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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GDP 신뢰성 논란…어떤 지표를 봐야할까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의 신뢰성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런 논란을 일으킨 장본인은 샹송줘 중국인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샹 교수는 12월 한 연설에서 작년 중국의 실질 성장률이 정부 공식 목표치인 6.5%보다 훨씬 낮은 1.67%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의 경기둔화를 우려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공식 통계의 신뢰성에 대한 논란에 불을 지폈다. 그는 이런 폭발성이 큰 자료가 한 유명 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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