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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9년 회계연도에 65조 원어치 무기 판매

미국은 2017년 회계연도 때는 419억 3,000만 달러, 그리고 2018년 회계연도 때는 이보다 33%나 늘어난 556억 달러의 무기를 해외에 각각 팔았다.  
(사진: 미국 공군)
국이 930일로 끝난 2019년 회계연도에 전 세계 동맹국 및 협력국을 상대로 554억 달러(65조 원)어치의 무기를 팔았다고 최근 디펜스 뉴스가 보도했다.

 

미국 국방부 산하 무기 수출 담당 기관인 국방안보협력국(DSCA)의 찰스 후퍼(Charles Hooper) 국장은 DSCA의 다양한 개혁 노력이 계속해서 성과를 내면서 무기 판매도 늘어날 것이라는 데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우리 미국은 우리를 위대하게 만드는 일, 즉 사업 관행의 투명성, 파트너에 대한 대응성,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대한 진실성, 그리고 우리의 국가 안보 목표뿐만 아니라 파트너들의 목표도 발전시키겠다는 약속을 계속해서 실행에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은 2017년 회계연도 때는 4193,000만 달러, 그리고 2018년 회계연도 때는 이보다 33%나 늘어난 556억 달러의 무기를 해외에 각각 팔았다.

매년 미국의 무기 판매고의 차이가 이처럼 큰 이유는 전투기처럼 액수가 큰 무기 판매가 전체 숫자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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