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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경찰, 송환법 반대 시위 이후 지금까지 1,117명 체포

주말 열린 시위에서 159명이 체포됐다.
주말 일어난 시위로 총 159명의 홍콩 시민이 체포됐다. (사진: RT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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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경찰이 주말 159명의 시위 참가자를 체포해 이 중 경찰과 시위대 사이에 중재를 시도한 사회사업가 2명을 포함해 16명을 폭동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 대변인은 월요일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금요일부터 일요일 사이에 13~58세 남성 132명과 여성 27명을 폭동, 불법 집회, 경찰에 대한 공격, 공격용 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홍콩 경찰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송환법 반대 시위가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총 1,117명을 체포했다.

831일에는 집회 주최측인 홍콩 시민단체연합체 민간인권진선(Civil Human Rights Front)이 경찰의 반대를 이유로 행진 계ᅙᅬᆨ을 취소했지만 수만 명이 길거리로 나와 시위를 벌였다. 이 중 일부는 경찰과 충동을 빚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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