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China

中 소비자들, 유니클로-카우스 컬렉션에 열광…판매 당일 새벽부터 줄

작년 기준 유니클로에게 중국은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시장이다.
상하이 유니클로 매장 (사진: 아이스톡)
본의 패션 브랜드인 유니클로가 3일 세계적인 팝아티스트인 카우스(KAWS)와 손잡고 내놓은 여름 컬렉션이 중국 본토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컬렉션은 온라인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불과 몇 초 만에 매진됐고, 매장에서 99위안(17,000)에 팔린 티셔츠가 오픈마켓인 타오바오에서는 정가의 4배 가까운 400위안에 팔리기도 했다.

매장 판매가 시작되자 컬렉션을 사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일대 혼란이 빚어졌고, 도중에 쇼핑객들 사이에서 약간의 물리적 충돌도 벌어졌다.

중국 본토에는 총 678개의 유니클로 매장이 성업 중이다. 작년 기준 유니클로에게 중국은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시장이다.

유니클로는 중국 소비자들이 위챗, 웨이보, 온라인 매장 등을 통해 단 한 번의 주문 버튼만 클릭해서 편리하게 주문한 뒤 오프라인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중국의 시장조사 웹사이트인 askci.com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3월 현재 유니클로의 중국 여성 의류 온라인 시장 점유율은 0.6%1위다

Asia Times Financial is now live. Linking accurate news, insightful analysis and local knowledge with the ATF China Bond 50 Index, the world's first benchmark cross sector Chinese Bond Indices. Read ATF now.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