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쓰레기와의 ‘큰’ 싸움에 뛰어든 중국의 한 ‘작은’ 기업

대부분의 플라스틱의 삶은 쓰레기통에 쑤셔 박히면서 끝이 난다. 거기서부터 일부는 매립장과 소각장으로 보내지고, 다른 일부는 개방된 곳에 쌓인다, 바다에 투척되는 것들도 있는데, 거기선 서서히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된다. 세계 1위 플라스틱 쓰레기 오염국인 중국은 오래전부터 쓰레기 규제 부족에 시달려 왔다. 상하이시가 중국 최초로 쓰레기 강제 분류를 시행한 올해 7월 이전에는 쓰레기 분리법 같은 것도 아예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