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프린스 설립 용병회사 미얀마 진출 논란

미국 용병회사의 대부 에릭 프린스가 홍콩에 설립한 프론티어서비스그룹(FSG)이 미얀마에 진출해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경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고 미얀마 타임스지가 19일 보도했다. FSG는 미얀마에 SFG시큐리티서비스라는 합작 법인을 설립했고 현재 30여 명의 경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 합작 법인은 2명의 미얀마인과 2명의 중국인을 이사로 선임했다. 프린스는 한때 미국을 대표했던 용병회사 블랙워터의 설립자다. 지난 2007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