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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채권시장으로 들어간 트로이의 목마

커창 중국 총리는 지난달 28일 보아오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경제 개방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 그는 연말까지 외국인들이 중국의 에너지, 헬스케어, 텔레콤, 인프라, 운송 등의 분야 투자를 더 늘릴 수 있도록 한 외상투자법(외국인투자법) 세부안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외상투자법은 3월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통과됐지만, 규정이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유라시아 그룹의 앨리슨 셜록 연구원의 지적대로 새로 통과된 외상투자법은 중국 국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