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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에게 떨어진 ‘유쾌한’ 미션…”찰스 왕세자를 영접하라”

최근 제임스 본드에게 ‘유쾌한’ 임무가 떨어졌다. 영화 ‘본드 25’ 세트장을 찾은 영국의 찰스 왕세자(71세)를 영접하는 일이었다.  찰스 왕세자가 20일 ‘007’ 시리즈 25주년 기념작인 ‘본드 25’ 세트장인 파인우드 스튜디오(Pinewood Studios)를 찾아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다니엘 크레이그(51세)를 비롯해 여러 배우를 만났다. 영국 왕실도 트위터를 통해 찰스 왕세자의 세트장 방문을 공식 확인해주었다. 찰스 왕세자는  21세가 되던 1969년 공식 책봉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