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공동의 적’ 서방국가에 맞선 중·러의 관계

이달 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 회담을 위해 러시아를 방문하면서 양국 간 관계는 최고조에 달했다.    시 주석은 중·러 수교 70주 년을 축하하기 위한 3일간의 국빈 방문 도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료”라고 부르면서, 두 사람이 지난 6년 동안 거의 30차례 만났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또한 “우리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