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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복싱 전설 메이웨더, 중국 복싱 올림픽팀 고문된다

은퇴한 미국의 슈퍼스타 복서인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2·미국)가 미·중 무역전쟁 해결의 새로운 희망을 알려주는 신호 역할을 할지도 모르겠다.   2017년 중국 만리장성을 여행했고, 청두의 한 연구 시설을 방문해 팬더를 입양했던 그가 이제 다시 중국에서 중국복싱협회(Chinese Boxing Federation)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약속했다. RADII 차이나지에 따르면, 중국복싱협회는 24일 무패의 복서 메이웨더를 중국 복싱국가대표팀 특별고문으로 위촉했다. 메이웨더는 “도쿄 올림픽에서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