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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국의 젊은 올빼미족 사이에선 심야카페가 인기

첸 자오루 씨(24세)는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베이징 시청 구(Xicheng district) 시내에 있는 커피 전문점을 찾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후에 커피를 즐기는 것과 달리, 그녀는 밤에 커피를 마시는 것을 더 좋아한다. 바이올리니스트라는 그녀는 ‘차이나 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낮에 마실 때보다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피로를 낮추는 데 더 도움이 된다”면서 “더 기분이 편해지고, 내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