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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외국인들이 중국 ‘불의 땅’을 찾는 이유는?

서로 600km 떨어진 곳에 사는 류웨이 씨와 치수청 씨가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관광지이자 ‘불의 땅’으로 불리는 투루판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다시 만났다.   두 사람은 1년 내내 거의 연락을 주고받지는 않았지만, 우연의 일치로 지난 4년 동안 매년 여름 이곳에서 조우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그들은 관광 목적이 아닌 타는 모래 때문에 이곳에 왔다. 그들은 이 모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