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주도 대이란 전선에 균열?…이스라엘ㆍ사우디 군사 개입 자제 방침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에 돌입할 경우, 동맹국의 지원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슬람 세계에 강한 반감을 지닌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는 이번 주 열린 긴급회의에서 안보 보좌관들을 불러 모아 “이스라엘을 사태 전개로부터 격리하고 이스라엘이 악화 국면으로 이끌려 가지 않도록 안전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이스라엘 방송 채널 13이 보도했다. 보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