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간소비, 세계 경제 최대 위험 요인

미국 증시의 방향성이 아직 모호한 가운데, 방향이 정해진다면 상승보다 하락으로 기울 전망이다. 기업 수익성 저하와 지난해 12월 소매판매와 소비지출 감소, 빈사 상태인 주택시장, 자동차 판매 부진, 설비투자 부진, 자본재 주문 감소와 세계 교역 감소 등 주요 지표는 부진 일색이다. 신용 측면에서 보면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기조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지난 10년간 투자자들은 매우 완화적인 통화정책이 유동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