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나라 비즈니스로 돈을 벌겠다”…日 우주 벤처기업의 야심찬 포부

달로 탐사차와 탑재물(payload)을 운반하는 건 고비용ㆍ고위험 사업이다.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시도는 더 그렇다. 하지만 일본의 우주벤처기업인 아스페이스(Ispace)가 이런 위험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회사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하카마다 다케시(Takeshi Hakamada)는 아이스페이스를 성공적인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무엇보다 적절한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는 Asia Times와의 인터뷰에서 “2020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