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만큼 북한 인권 문제도 시급히 해결돼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월 30일 사상 처음으로 북한 땅을 밟았을 때 백악관은 수주 안에 비핵화 회담이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계속 다가가고, 양국 관계 개선에 투자하면 북·미 회담이 탄력을 받을 수도 있다. 다만, 회담에서 북한의 비참한 인권 상황에 대한 논의가 빠져서는 안 될 것이다. 한 마디로 북한의 정치범과 그들 가족이 겪는 고통이 향후 북·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