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매판매 반등에도 경기 전망 부정적

미국 상무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월대비 0.2% 증가, 1월의 1.6% 감소에서 반등했다, 하지만 가솔린과 자동차를 제외한 품목의 6개월 이동평균은 지난 2개월간 정체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2월 소매판매 확정치는 당초 발표보다 더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미국 가계는 가처분소득의 7.6%를 저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런 가운데 이미 언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