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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7월 고용지표는 보기보다 약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안전자산 수요가 늘면서 미국 국채 기준물인 10년물 수익률은 1.90%에서 1.85%로 하락(국채 가격 상승)했으나 미국의 7월 일자리 수가 16만 4,000개 늘어난 것으로 나오자 10년물 수익률은 낙폭을 만회했다.  그렇지만 고용지표는 겉보기보다 약했다. 1주 평균 노동시간이 33.4시간에서 33.3시간으로 감소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5월과 6월의 신규 일자리 창출건수도 대폭 하향 조정됐다.    전체 노동시간은 미국 경제의 고용상황을 가장 종합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