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국채금리, 독일에 이어 영미로 확산 가능성: 국제금융센터

독일의 장단기 국채금리가 모두 마이너스로 진입한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일본과 독일에 이어 영국과 미국 등으로 마이너스 국채금리가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처럼 주요국 국채금리가 마이너스를 보이면서 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돼 금융시스템 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국제금융센터는 5일 자 보고서를 통해 ”실질금리 하락과 기대 인플레이션 저조, 필립스 곡선 평탄화 등을 감안할 때 독일에 이어 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