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고품질 서비스는 계속돼야 한다.

강 대표님께 지난해 11월 강성부 펀드는 대한항공 지분 13.47%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단기적인 수익성을 추구하지 않고 장기적인 사업 발전을 통해 고객과 임직원, 주주들의 이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저는 고객, 즉 대한항공의 승객입니다. 조양호 전 회장의 갑작스러운 서거와 강성부 펀드가 대한항공의 변화를 추진하겠다는 보도가 나오는 시점에서 강성부 펀드가 추진하고자 하는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