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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반등세 지속…G20 정상회담 결과에 주목

지난달 1200원 근처까지 급등(원화 가치 하락)했던 달러/원 환율이 미중 무역협상 재개 기대감과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상승분을 상당 폭 반납했다. 달러/원 환율은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일대비 2.1원 하락한 1154.4원으로 거래가 시작된 후 오후 장 초반 1155원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미중 무역전쟁이 예상을 깨고 격화하기 전 달러/원 환율은 1130원대에서 거래됐다. 한 외환 당국자는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