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모바일 시장 잠식하는 차이나 머니

남미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더욱 약화되고 있는 반면 중국의 영향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남미 지역 직접투자 규모는 지난 10년 동안 전기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급증했다. 남미 기업인들은 중국을 남미의 미래를 보여주는 본보기로 간주하고 있다. 칠레의 온라인 집단구매 사이트 공동 창업자인 펠립 헨리퀘스는 최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친 영향은 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