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시보 편집국장, 中 인터넷 자유 허용 촉구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의 편집국장이 중국 정부가 중국 본토인들이 외국 웹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인터넷 자유를 허용해야 한다는 글을 웨이보에 올렸다. 하지만 이 게시물은 곧 삭제됐다. 환구시보의 후시진 편집국장은 이달 18일 낮 12시30분에 웨이보를 통해 “국경절이 다가오면서 외국 웹사이트를 방문하기가 극히 어렵다”며 이 신문의 기자들도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을 신뢰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 국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