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휴대폰 성기 사진 전송 범죄로 골머리

일본 후쿠오카 경찰은 지난주 지하철 내 여성 승객에게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성기 사진을 전송한 37세의 샐러리맨을 음란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수상쩍은 행동을 저질러 체포됐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이번 사건은 특히 비슷한 괴롭힘을 당했던 여성들 사이에서 큰 반응을 일으켰다. 본 사건은 트위터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급속해 번져나갔고, 마침내 주류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사실 일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