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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유토피아는 어떤 모습일까?

<유토피아>를 쓴 영국의 인문주의자 토마스 모어(1451~1530)가 벨기에 북부 앤트워프(Antwerp) 거리를 거닐다가 ‘유토피아 왕국’에 대한 영감을 얻은 지 500년 넘는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지난 5월 두바이를 떠나 인공지능(AI)에 대해 강의하러 벨기에로 갔을 때 필자는 <유토피아>에 직접 보고 온 유토피아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라파엘 히슬로디(Raphael Hythloday)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전담 부처까지 둔 두바이는 […]